스타워커는 슬로베니아 레이저 회사 포토나(Fotona)의 색소 레이저입니다. 피코초(1조 분의 1초) 단위의 짧은 펄스가 열보다 순간적인 충격으로 색소 입자를 잘게 부수고, 부서진 색소는 몸의 정리 과정을 거쳐 서서히 빠져나갑니다. 1064 nm 와 532 nm 두 파장을 갖추고 있어, 얕은 잡티부터 진피에 자리 잡은 기미 · 색소침착까지 층을 나눠 다룹니다.
스타워커가 색소를 다루는 방식스타워커의 세 가지 특징
01 Picosecond
열보다 충격으로 부수는 피코초 펄스
펄스가 짧을수록 색소에 쌓이는 열은 줄고 순간적인 압력은 커집니다. 스타워커의 피코초 펄스는 이 압력으로 색소 입자를 잘게 쪼개기 때문에, 주변 조직에 전해지는 열을 줄이면서 색소를 다룰 수 있습니다.
02 Wavelength
흡수되는 깊이가 다른 두 파장
멜라닌과 혈색소는 파장마다 빛을 받아들이는 정도가 다릅니다. 532 nm 는 표피의 얕은 색소에, 1064 nm 는 진피까지 닿아 깊은 색소와 토닝에 씁니다.
03 Handpieces
고르게 퍼지는 빔, 크기가 다른 스팟
색으로 구분된 티타늄 핸드피스를 끼우면 장비가 핸드피스 종류와 스팟 크기를 스스로 알아봅니다. 빔 가장자리까지 에너지가 고른 핸드피스로 얼굴 전체 토닝을, 1~3 mm 의 작은 스팟으로 잡티 하나하나를 나눠 조사합니다.
더안청담이 스타워커를 다루는 방법색소를 보고, 파장을 고르고, 회차를 나눕니다
SEE색소 종류 · 깊이 확인
기미 · 잡티 · 주근깨 · 색소침착은 자리 잡은 층이 다릅니다. 색소의 종류와 깊이, 피부 톤과 예민도를 먼저 봅니다.
PLAN파장 · 스팟 · 회차 설계
얕은 색소는 532 nm, 깊은 색소와 토닝은 1064 nm 로 나누고 부위에 맞는 스팟 크기와 에너지, 회차 간격을 정합니다.
TREAT원장 직접 시술
레이저 의학 자문위원 이경은 원장이 설계한 에너지로 직접 시술하고, 시술 뒤 자외선 차단과 다음 회차 시점을 안내합니다.